[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는 버즈빌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012억원, 영업이익 43억9000만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버즈빌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성과형 광고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사업 구조 혁신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지난해 사용자 획득(UA)과 멀티미션 광고 등 신규 광고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고부가가치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고 말했다.
특히 게임과 커머스 분야에서 사용자 여정 전 단계를 추적하고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광고주들의 캠페인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멀티미션 광고도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단순 노출이나 클릭을 넘어 앱 설치, 회원가입, 첫 구매 등 여러 단계의 사용자 행동을 통합 관리하는 이 방식은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 달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다.
버즈빌은 게이미피케이션 전략을 통해 리워드 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데도 주력했다. 미니게임, 퀴즈,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 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를 광고에 접목해 신규 유저 유입과 체류 시간을 높였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성과 측정이 명확한 광고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경기 불황 속에서도 리워드 광고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는 광고 효율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 기반을 동시에 다졌다"고 했다.
이어 "글로벌 애드네트워크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국내 광고주의 해외 진출과 해외 광고주의 국내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양방향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버즈빌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성과형 광고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사업 구조 혁신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지난해 사용자 획득(UA)과 멀티미션 광고 등 신규 광고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고부가가치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고 말했다.
특히 게임과 커머스 분야에서 사용자 여정 전 단계를 추적하고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광고주들의 캠페인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멀티미션 광고도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단순 노출이나 클릭을 넘어 앱 설치, 회원가입, 첫 구매 등 여러 단계의 사용자 행동을 통합 관리하는 이 방식은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 달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다.
버즈빌은 게이미피케이션 전략을 통해 리워드 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데도 주력했다. 미니게임, 퀴즈,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 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를 광고에 접목해 신규 유저 유입과 체류 시간을 높였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성과 측정이 명확한 광고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경기 불황 속에서도 리워드 광고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는 광고 효율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 기반을 동시에 다졌다"고 했다.
이어 "글로벌 애드네트워크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국내 광고주의 해외 진출과 해외 광고주의 국내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양방향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버즈빌
- 사업분야미디어∙마케팅
- 활용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버즈빌' 기업 주요 기사
- 기사 이미지 쿠팡·무신사가 쓰는 AI 광고 기술 '버즈빌', 상반기 흑자전환 성공
- 기사 이미지 뜨거워진 배달앱 경쟁…요기요,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과 연속 제휴
- 기사 이미지 중년여성 패션 플랫폼 '퀸잇', 버즈빌 앱 수익화 솔루션 도입
관련기사
- '숏폼 쇼핑' 판 키운 숏뜨, 작년 영업익 26억…3년 연속 '흑자'
- 'AI 검색 기능' 담은 안경 나왔다…시어스랩, 사전예약 판매 시작
- 자동차보험 비교부터 계약까지…시그널플래너, 서비스 고도화
- "AI가 퇴직연금 운용"…하나은행-파운트, 업계 첫 서비스 출시
- 아파트 입주민 장바구니·가구 옮기는 로봇, 일상으로 들어온다
-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