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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세일즈 효율화 솔루션 '리캐치'(Re:catch)를 운영하는 비즈니스캔버스가 지난해 322곳의 유료 고객사를 확보하고 1만7882건의 영업 미팅 수립에 기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리캐치는 B2B(기업 간 거래)의 시작점인 제품·서비스 도입 문의를 위한 웹사이트(랜딩페이지)에서 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담당자와의 미팅 수립 및 세일즈 퍼널(방문객 구매 단계)을 자동화해 세일즈 전환율을 높인다.
비즈니스캔버스에 따르면 첫 문의부터 미팅까지 보통 4.3일 걸리던 기간을 리캐치를 통해 단 35초로 대폭 줄였다. 서비스 도입 문의 양식 입력 후 실제 미팅으로 전환되는 비율은 39%를 기록했다.
신승헌 비즈니스캔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지난해 4분기부터 CRM(고객관계관리) 기능이 고도화돼 가파르게 제품 사용 지표가 증가했다. 올해 더 많은 기업들의 비용효율적인 성장을 돕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니스캔버스는 지난해 13회의 리캐치 클래스를 비롯해 세미나, 컨퍼런스, 외부 강연과 교육 등을 29회 진행하며 총 4859명의 잠재 고객과 만났다.
김우진 비즈니스캔버스 대표는 "고객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돕고 매출 책임자들의 의사결정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왔다. 올해는 고객과 시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과 리캐치 컨퍼런스 등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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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캐치는 B2B(기업 간 거래)의 시작점인 제품·서비스 도입 문의를 위한 웹사이트(랜딩페이지)에서 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담당자와의 미팅 수립 및 세일즈 퍼널(방문객 구매 단계)을 자동화해 세일즈 전환율을 높인다.
비즈니스캔버스에 따르면 첫 문의부터 미팅까지 보통 4.3일 걸리던 기간을 리캐치를 통해 단 35초로 대폭 줄였다. 서비스 도입 문의 양식 입력 후 실제 미팅으로 전환되는 비율은 39%를 기록했다.
신승헌 비즈니스캔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지난해 4분기부터 CRM(고객관계관리) 기능이 고도화돼 가파르게 제품 사용 지표가 증가했다. 올해 더 많은 기업들의 비용효율적인 성장을 돕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니스캔버스는 지난해 13회의 리캐치 클래스를 비롯해 세미나, 컨퍼런스, 외부 강연과 교육 등을 29회 진행하며 총 4859명의 잠재 고객과 만났다.
김우진 비즈니스캔버스 대표는 "고객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돕고 매출 책임자들의 의사결정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왔다. 올해는 고객과 시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과 리캐치 컨퍼런스 등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비즈니스캔버스
- 사업분야경영∙인사관리, IT∙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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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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