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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을 운영하는 브레인커머스가 '2025년 잡플래닛 어워즈'를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 11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브레인커머스는 매년 일하기 좋은 회사를 발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구직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잡플래닛 어워즈'를 새롭게 도입했다.
어워즈에서는 43만개 기업 중 상위 0.001%에 해당하는 11곳이 선정됐다. △구글코리아 △기아(94,600원 ▲500 +0.53%) △네이버클라우드 △넥슨게임즈(14,090원 0.00%)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코스알엑스 △코아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ASML코리아 등이다.
브레인커머스 관계자는 "전현직 직원들이 남긴 리뷰 데이터뿐만 아니라 채용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내외부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HR·경제 분야 트렌드 자문단이 정한 올해의 어워즈 테마 키워드 '견고한 성장'에 기반해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쳤다"고 했다.
선정된 11개 기업에는 잡플래닛 웹사이트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래닛버튼' 인증을 수여한다. 아울러 기업이 채용 브랜딩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래닛버튼 엠블럼 사용 권한을 부여하고 잡플래닛 어워즈 상패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브레인커머스 관계자는 "이번 어워즈를 통해 취업·이직을 고민하는 구직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커리어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와 심층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