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채용까지 돕는 투자사…더벤처스, 채용 지원 프로그램 운영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5.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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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처스의 창업팀 네트워킹 지원 프로그램 /사진=더벤처스 제공
더벤처스의 창업팀 네트워킹 지원 프로그램 /사진=더벤처스 제공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인사·경영 전문가가 직접 채용 과정을 설계하고 최적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입·인턴십 인재풀 △시니어 인재풀을 기반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신입·인턴십 인재풀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스탠포드 대학교 등 해외 유수 대학의 인재로 구성됐다. 500명 이상 등록해 70여건의 인턴십 매칭이 완료됐다.

탑티어 인력 200여명으로 구성된 더벤처스 자체 시니어 인재풀을 기반으로 성사된 미팅 건수는 약 100건에 달한다. 채용 이후에는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의 정착을 돕고 창업자들이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주요 포트폴리오사는 △와이오엘오도르코퍼레이션 △아웃컴 △크래쉬컴퍼니 △큰삼촌컴퍼니 △바이엇 △리브라이블리 △데이터씨 △에이머슬리 등이 있다.

더벤처스는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가 및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트러스트 네트워크 기반 오피스아워, 포트폴리오사 커뮤니티, 경영·전략·마케팅·HR 관련 온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백요선 더벤처스 매니저는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투자 이후의 실질적인 후속 서포트가 중요하다"며 "포트폴리오사가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채용과 네트워킹, 후속 투자 연계, PR 등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더벤처스 
  • 투자업종ICT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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