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숏폼 '키즐링', MWC서 재능성장 돕는 AI 기술 공개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5.02.27 21:45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숏폼 플랫폼을 운영하는 키즐링이 다음달 3~6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IT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참가해 숏폼 기반의 전문가 멘토링 신기술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키즐링은 단순히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추천 엔진은 어린이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재능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MWC에서 선보이는 AI 기반 맞춤형 멘토링은 재능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전문가의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아이들의 관심 분야와 재능을 분석해 적합한 멘토와 연결하고, 전문가의 명확한 멘토링을 통해 아이가 재능을 더 효과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키즐링 관계자는 "이번 MWC 참가와 AI 기반 숏폼 멘토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더욱 쉽게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키즐링은 MWC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숏폼 기반 멘토링 시스템을 영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장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키즐링  
  • 사업분야미디어∙마케팅
  • 활용기술기타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키즐링' 기업 주요 기사

관련기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