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다는 업계 최다 62개 금융기관과 손잡고 개인 맞춤형 대출 비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올해 1~9월 누적 대출중개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MAU(월간 활성 사용자)가 70만명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핀다는 금융기관에 못지않은 보안 수준을 갖추고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버스핀의 페이크파인더를 적용하기로 했다.
페이크파인더는 단 한 번의 피싱 시도도 허락하지 않는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피싱 방지 솔루션이다. 페이크파인더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앱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악성 의심 앱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다. 기존 피싱 방지 솔루션이 문제를 일으킨 앱을 악성 앱으로 규정하는 블랙리스트 방식은 최소 한 번 이상의 사고가 발생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하영빈 에버스핀 대표는 "금융의 주요 트렌드가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벗어나 핀테크 업계로 그 무게 중심을 옮겨가고 있다"며 "에버스핀은 이번 핀다와 계약을 기점으로 시대의 변화를 대변하는 트렌드와 함께 새 시대의 금융에 걸맞은 보안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에버스핀
- 사업분야IT∙정보통신, 금융∙투자
- 활용기술클라우드, 첨단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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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김태현 기자 thkim124@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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