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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와 신혜성 와디즈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와디즈 제공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가 국내 신생·스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메타와 글로벌 타깃 광고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와디즈의 광고 플랫폼과 메타의 소셜 미디어를 결합한 글로벌 타겟광고를 고도화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오는 협업이다.
와디즈에 따르면 지난해 5000만원 이상의 펀딩을 달성한 메이커의 98%가 '와디즈 비즈센터'의 타깃 광고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디즈 비즈센터는 메이커들이 직접 SNS(소셜미디어) 타깃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협업은 국내 스몰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에 집중한다. 와디즈가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만큼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국내 스몰 브랜드가 이번 협업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양측은 △국가별 타깃 광고 운영과 캠페인 효율 개선을 위한 공동 투자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진행 △메이커 대상 교육 세미나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국내 신생·스몰 브랜드들이 글로벌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교한 타깃 광고 전략과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 안착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해 메이커들의 성장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아 메타 코리아 대표는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게 플랫폼으로서 메타가 중요시하는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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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와디즈의 광고 플랫폼과 메타의 소셜 미디어를 결합한 글로벌 타겟광고를 고도화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오는 협업이다.
와디즈에 따르면 지난해 5000만원 이상의 펀딩을 달성한 메이커의 98%가 '와디즈 비즈센터'의 타깃 광고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디즈 비즈센터는 메이커들이 직접 SNS(소셜미디어) 타깃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협업은 국내 스몰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에 집중한다. 와디즈가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만큼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국내 스몰 브랜드가 이번 협업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양측은 △국가별 타깃 광고 운영과 캠페인 효율 개선을 위한 공동 투자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진행 △메이커 대상 교육 세미나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국내 신생·스몰 브랜드들이 글로벌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교한 타깃 광고 전략과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 안착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해 메이커들의 성장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아 메타 코리아 대표는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게 플랫폼으로서 메타가 중요시하는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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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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