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신입 심사역 등 직원·인턴 18명 공개채용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5.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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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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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KVIC)가 올해 신입직원과 청년인턴 18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신입 심사역 11명(모태펀드 운용, 해외VC 글로벌펀드 운용, 투자업체 심사·관리 등) △보안 공무직 1명 △운전 공무직 1명 △미화 공무직 1명 △미화 공무직(보훈) 1명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3명이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채용에서 사회형평적 인력 활용을 위해 보훈, 장애인,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의 대상에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또 공무직 미화반장을 보훈 제한 전형으로, 청년인턴을 장애인 제한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 채용과정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직의 경우 개인 역량과 실무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NCS직업기초능력 기반 필기시험 및 인성검사가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한국벤처투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4월 9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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