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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D?????? ????(왼쪽)와 ???????? ?????? ????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메이사 제공드론과 위성을 통해 공간 데이터를 3D로 매핑하는 엔진을 개발한 메이사가 토목 전문 건설사 HCD건설(구 해창개발)과 스마트건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메이사의 건설용 드론 및 위성 데이터 솔루션은 국내 10대 건설사 중 8곳이 도입했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35,900원 ▲200 +0.56%),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41,700원 ▼250 -0.60%), 동부건설(3,445원 ▼5 -0.14%), 코오롱글로벌(8,570원 ▼60 -0.70%) 등이 주요 고객사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드론과 위성 영상을 이용해 건설 현장의 디지털트윈을 구현하고 스마트건설 기술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최석원 메이사 대표는 "기술력을 보유한 메이사와 토목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HCD건설이 손을 잡으면 스마트 건설의 미래를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