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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 충전소 '워터'를 운영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BEP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워터의 목재 캐노피와 충전 서비스·앱으로 △공공건축 △서비스 디자인 △이용자 환경(UI) 등 3개 부문 본상을 받았다. 목재 캐노피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을 이끌어 냈다.
워터의 목재 캐노피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브랜드의 철학이 집약됐다. 국산 낙엽송을 재료로 제작된 집성재가 사용됐으며 핵심 구조물 재료로 철근·콘크리트 대신 목재를 선택해 탄소 배출량을 90% 이상 줄였다는 설명이다.
유대원 BE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워터는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탄생한 전기차 충전 브랜드"라며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의 선두로 올라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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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 충전소 '워터'를 운영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BEP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워터의 목재 캐노피와 충전 서비스·앱으로 △공공건축 △서비스 디자인 △이용자 환경(UI) 등 3개 부문 본상을 받았다. 목재 캐노피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을 이끌어 냈다.
워터의 목재 캐노피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브랜드의 철학이 집약됐다. 국산 낙엽송을 재료로 제작된 집성재가 사용됐으며 핵심 구조물 재료로 철근·콘크리트 대신 목재를 선택해 탄소 배출량을 90% 이상 줄였다는 설명이다.
유대원 BE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워터는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탄생한 전기차 충전 브랜드"라며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의 선두로 올라서겠다"고 말했다.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 사업분야친환경∙에너지, 모빌리티
- 활용기술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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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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