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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후속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 '블링크(BLiNK)'를 통해 지난해 14건의 후속 투자유치 연계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10차례 열린 블링크에는 국내 액셀러레이터(AC)와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누적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94개사다.
그중에서 △닥터테일 △뉴로팩 △리필리 △메타텍스처 △티알 △메이아이 △새솔테크 △피처링 △필로포스 △보다비 △세이클 △제로엑스플로우 △올디너리매직 △에이비엠랩 등 14개 사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252억원(추정치, 투자금액 비공개 건 미포함) 규모다.
KESIA 관계자는 "블링크는 투자자의 딜소싱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불균형과 탐색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며 "심사역이 투자한 포트폴리오사를 직접 소개한다는 점에서 기존 IR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지닌다"고 했다.
한편 2020년 출범한 KESIA에는 초기 벤처·스타트업 투자에 특화된 50여개 기관들이 소속돼 있다. 초기 투자기관 간 상호 유대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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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하반기 10차례 열린 블링크에는 국내 액셀러레이터(AC)와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누적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94개사다.
그중에서 △닥터테일 △뉴로팩 △리필리 △메타텍스처 △티알 △메이아이 △새솔테크 △피처링 △필로포스 △보다비 △세이클 △제로엑스플로우 △올디너리매직 △에이비엠랩 등 14개 사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252억원(추정치, 투자금액 비공개 건 미포함) 규모다.
KESIA 관계자는 "블링크는 투자자의 딜소싱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불균형과 탐색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며 "심사역이 투자한 포트폴리오사를 직접 소개한다는 점에서 기존 IR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지닌다"고 했다.
한편 2020년 출범한 KESIA에는 초기 벤처·스타트업 투자에 특화된 50여개 기관들이 소속돼 있다. 초기 투자기관 간 상호 유대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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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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