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AI를 이용하면 복잡한 인테리어 디자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원하는 스타일의 공간을 가상 이미지로 받아볼 수 있다. 100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고 이미지 생성 1회당 총 2장의 사진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과 테마를 글로 입력하거나 거주 중인 집 공간 이미지를 첨부하면 AI가 그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생성한다. 인테리어 예시 이미지를 선택할 경우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대표적인 이미지를 제공한다.
스타일AI는 전통적인 클래식 스타일부터 심플한 미니멀리즘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구현할 수 있다. 색상 조합, 가구 배치, 조명 등 세밀한 부분까지 자동 조합해 이용자에게 빠르게 인테리어 디자인을 제안한다.
하진우 어반베이스 대표는 "스타일AI는 모든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직관적인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이용자의 피드백을 수렴해 보다 고도화된 기능과 기술이 탑재된 정식 버전을 오는 9월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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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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