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이다는 2020년 6월 앱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4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설치하여 한국어와 일본어 학습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성 인식 기술과 동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상호작용형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원어민과 대화하며 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NS(소셜미디어)와 같은 재미를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 외국어 학습용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을 개발·운영하는 회사들에 떨어진 특명이다. 이전엔 학습자의 수준을 고려한 최적의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는 게 우선시 됐다면, 최근엔 짤막한 분량의 이른바 쇼츠(Shorts) 형태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게임화)까지 접목해 외국어를 짧은 시간에 보다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게 ...
2025.03.29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상환경에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플랫폼 트이다가 J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트이다는 2020년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현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만건을 돌파했다. 주요 앱스토어에서 한국어 교육 앱 1위, 일본어 교육 앱 8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는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트이다는 음성 인식...
2025.03.2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시 강남구 팁스타운을 방문, 민관 합동 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선정 기업과 면담하고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팁스는 창업기획자,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운영사가 스타트업에 투자한 뒤 추천하면 정부가 기술개발(R&D) 및 사업화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오 장관은 이날 팁스 프로그램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팁스 선정기업인 트이다를 방문해...
2024.01.10 14:43:34외국인이 가상환경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플랫폼 트이다(Teuida)가 걸그룹 VIVIZ(비비지)와 함께 해외 K팝 팬들의 한국어 교육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트이다는 2020년 출시 이후 190개국 200만명 이상의 외국인이 사용하는 한국어 회화 교육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음성인식 기술과 동영상 콘텐츠를 접목해 한국인과 대화하는 듯한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회화 능력을 향상한다. 트이다의 강점은 1인칭 동영상을 접목한 가상대화 콘텐츠다. 기존 영어교육 앱들의 경우 딱딱한 문장이나 화상대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흥미를 잃기 쉽...
2022.11.23 15:45:41[스타트UP스토리]장지웅 트이다 대표 "다국어 회화 교육서비스로 확장"“외국어 말하기는 선생님과 대화를 많이 하는 게 가장 좋은 학습방법입니다. 이를 음성인식기술 기반의 가상대화로 구현한 게 ‘트이다’입니다.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는 최적의 학습도구라고 자신합니다.”장지웅 트이다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트이다 서비스는 1인칭 동영상을 접목한 가상대화가 핵심 콘텐츠”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초·중급 수준의 외국어 학습자들이 커피를 주문하거나 직장에서 휴가를 신청하는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점점 자신감을 갖게...
2022.08.21 14: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