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산업의 문제점을 IT 기술로 해결하는 트레블테크 기업입니다. 온다는 기업과 기업의 거래, 기업과 소비자의 거래를 결합한 `B2B2C` 회사입니다. 온다는 판매 및 호텔 관리 시스템과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이커머스, 고객을 잇는 `온다 허브`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글 호텔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습니다.
숙박 산업의 문제점을 IT 기술로 해결하는 트레블테크 기업입니다. 온다는 기업과 기업의 거래, 기업과 소비자의 거래를 결합한 `B2B2C` 회사입니다. 온다는 판매 및 호텔 관리 시스템과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이커머스, 고객을 잇는 `온다 허브`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글 호텔과 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조선호텔앤리조트와 공동 개발한 CRS(중앙예약관리시스템) 및 통합부킹엔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CRS는 여러 지점에 독립적으로 저장된 호텔의 객실 및 예약 정보를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지점별 데이터를 통합 조회할 수 있어 탄력적인 예약 관리가 필요한 대형 체인 호텔을 중심으로 활용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CRS 공동 개발에 따라 조선호텔앤리조...
2025.03.05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온다(ONDA)는 태국 내 16개 베스트웨스턴 호텔 전지점을 운영하는 BWI(Thailand)와 온다 허브(ONDA HUB)를 통한 온라인 호텔 객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초 약 30곳에 불과했던 온다의 해외 직계약 호텔은 11월 기준 베스트 웨스턴 호텔을 포함해 약 220곳까지 늘어났다. 베스트 웨스턴 호텔은 1946년도에 설립돼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
2024.11.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MENA(중동·북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ICT 박람회 '익스팬드 노스 스타 2024'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3~16일 두바이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두바이 디지털 경제 회의소가 주최하며, 전세계 1800여개 스타트업과 1000여개 투자사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다. 온다는 서울시의 외국인 투자유치 기구인 '인베스트서울'이 운영하는 서울기업관에서 ...
2024.10.03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숙박 객실 중개 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예약 건수는 540만건에 달한다. 온다는 2021년 연간 거래액이 1000억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2022년 2000억원, 지난해 3000억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는 현재까지 2115억을 기록 중이며 연 거래액 4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다 관계자는 "숙박 상품 다양화와...
2024.08.0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의 자회사 오아테크가 객실판매·호텔운영·고객경험을 아우르는 올인원 무인화 시스템 'OA PMS 2.0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아테크는 온다가 지난해 오아시스스토리의 숙박 전사적자원관리(ERP) 분야를 인수해 설립한 중소형 호텔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OA PMS 2.0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는 객실관리시스템(PMS)이다. 예약, 객실현황, 리포트 등 다양한 기...
2024.05.24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