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요식∙식품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도매 및 소매업 분야 기업이며, 2022년 설립된 2년차 기업입니다. 2024년 12월 기준 근로자 수는 64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를 위한 모바일 배달 애플리케이션 두잇이 기업 전략 및 성장 로드맵 고도화를 위해 김지웅 전 토스뱅크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잇은 1인 가구를 위한 배달 앱 플랫폼이다. 최소 주문 금액 9000원만 맞추면 1인분도 '평생 무료배달'해주고, 메뉴가 고민되는 소비자에게 7900원에 7개의 1인분 음식을 배달비 없이 매일 큐레이션 해주는 '두잇777'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2025.03.31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를 위한 모바일 배달 애플리케이션 두잇(Doeat)이 30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 굿워터캐피탈의 주도 하에 SBVA, 베이스벤처스, 해시드, 비디씨랩스 등이 참여했다. 두잇은 1인 가구를 위한 배달 앱 플랫폼이다. 최소 주문금액 9000원만 맞추면 1인분도 '평생 무료배달'을 해준다. 메뉴가 고민되는 소비자에게는 7900원에 7가...
2025.01.24 10:56:36[스타트UP스토리]이윤석 두잇 대표 "가격과 수량의 '트레이드 오프' 해결"최근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외식 물가가 높아진 상황에서 배달료까지 크게 올라 "식사"를 둘러싼 경제적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 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배달 플랫폼의 배달료는 3km 미만 배달 기준 3000원이 가장 많았다. 배달 거리가 3~4km로 늘면 최대 배달료는 5000~6000원 수준으로 상승했다. 눈·비가 오거나 배달 수요가 폭증하는 시간대에는 1만원이 넘는 배달료...
2022.08.21 14:58:46[이주의 핫딜]배달비 없는 배달 앱 '두잇', 26억 투자 유치, 팀매칭 알고리즘으로 배달비 절감벤처·스타트업 투자흐름을 쫓아가면 미래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주간 발생한 벤처·스타트업 투자건수 중 가장 주목받은 사례를 집중 분석합니다."피자가 2만원인데 배달비가 5000원이면 너무 심하잖아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와 같은 3대 배달 앱(애플리케이션)을 쓰는 소비자들은 배달비 부담이 크다고 호소한다. 계속 치솟는 물가에 주머니 사정이 더욱 팍팍해지고 있어서다. 실제로 소비...
2022.08.16 15: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