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스마트 우산·양산 공유서비스'로 시민 편익성 향상

류준영 기자 기사 입력 2025.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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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광장에서, 연예인 줄리안이 스마트공유서비스를 이용중인 모습 (경기도청 Youtube)
안산시 광장에서, 연예인 줄리안이 스마트공유서비스를 이용중인 모습 (경기도청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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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가 최근 도입한 '스마트 우산·양산 공유서비스'가 지역 주민의 생활에 적잖은 편익성을 안겨주고 있다.

6일 스마트우산·양산공유서비스를 운영하는 펴다에 따르면 지난 1월 안산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스마트 우산·양산 공유서비스를 샘골 광장 부근에 도입했다.

이는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우산과 양산을 필요한 때 대여할 수 있는 디지털 방식의 공유서비스로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지역에 설치했는데 최근 변덕스런 날씨로 인해 시민의 효용성이 높았다는 것이 안산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펴다는 생활플랫폼 기업으로 일상 속 우산과 양산을 빌려주고 스마트스테이션을 활용한 효율 높은 광고매체를 제공하고 있다.

김형석 펴다 대표는 "우리 서비스를 통해 도시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행동패턴과 경로 또는 실시간 강수량 및 온습도 변화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 지자체와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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