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유니콘 10곳 중 6곳은 플랫폼…"선정기준·지원방식 바꿔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투자금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가뭄에 단비 △정부가 보증한 기업이라는 타이틀 덕분에 수월했던 후속 투자유치 △장기차입으로 안정적인 런웨이 확보 가능 2019년 시행된 정부 주도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육성사업에 대한 업계 평가다. 정부는 최대 200억원 특별보증을 골자로 하는 예비유니콘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26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스타트업 생존이 걸린 자금조달 문제를 풀어...
김태현기자
2025.03.23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