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증고 패션 앱 차란을 운영하는 마인이스는 지난해 판매된 상품 수가 27만개를 기록하고 신규가입자 수는 5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평균 2분에 1개씩 판매된 셈으로, 중고 거래 특성상 모든 재고가 단 1개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차란은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판매자가 앱에서 신청만 하면 수거부터 품질 검사, 상품화, 판매, 배송까지 모든...
남미래기자 2025.03.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 의류 거래 서비스 '차란'을 운영하는 마인이스가 지난 1년여간 절감한 탄소 배출량이 약 9000톤에 달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인이스가 2023년 8월 차란을 정식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1년5개월간 판매된 중고 의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한 결과, 누적 의류 판매 무게가 약 116톤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절감한 탄소 배출량은 9031톤(의류 생산량 기준)으로 추산됐다. 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최태범기자 2025.02.18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이 잡화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단순히 취급 상품군을 늘리는 것을 넘어 고객의 다양한 패션 니즈를 충족하고 완성도 높은 패션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차란은 그동안 여성 의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카테고리 확장은 고객들의 잡화에 대한 꾸준한 수요 증가와 리커머스 시장 내 잡화 거래 비중 확대에 따른 것이다. 가방, 신발, 모자 등 잡화는 스타일링을 ...
남미래기자 2024.12.0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전반으로 파고드는 가운데 패션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며 패션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2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술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나 가상모델을 만들고, 가장 적합한 사이즈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비롯해 트렌드 예측, 디자인 창작, 재고관리까지 패션산업의 모든 과정에서 AI가 접목되는 중이다.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을 운영하...
최태범기자 2024.11.29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