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상담 절반은 1천만원이하 채권때문…증빙자료 없는 경우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채권추심 상담 사례 중 절반 가까이가 1000만원 이하의 소액 채권에 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채권추심 플랫폼 '내돈을 돌리도'를 운영하는 한국채권데이터가 24일 밝혔다. 채권·채무 관계를 입증할 증빙 자료가 없는 '무자료 채권' 비율도 절반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채권데이터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전문가 채권추심 채팅 상담 1712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000만원 이하 소액 채권은 전체의 48.7%...
최태범기자
2025.01.24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