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탁 6개월만에 흑자 만든 CEO, '부산기업 글로벌화' 다리 놓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스폰서십을 확대하며 지역 기업들이 서울을 비롯해 다른 지역과 글로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채널이 되겠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e스포츠 인재를 육성하는 교두보 역할도 하겠다." 부산 연고 e스포츠팀 '피어엑스'(FearX) 소속사 SBXG의 임정현 대표는 "부산에 완전히 스며들기 위해 '의식주 휴미락(衣食住 休美樂)'이라는 콘셉트로 지역 업체들과 후원 관계를 ...
최태범기자
2024.12.03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