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 왔던 '서울콘' 경제효과 536억…"매력도시 서울 알렸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12월28~29일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4 서울콘'을 통해 536억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가 창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에 따르면 이번 서울콘에는 6만1000여명의 방문객을 동원했고 박람회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만 52개국 3498개팀에 달했다. 이 기간 '매력도시 서울'을 홍보하는 5590건의 온라인 콘텐츠가 생산돼 조회수 3억20...
최태범기자
2025.03.03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