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공석 9조 모태펀드 수장...인선 재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조원 규모의 모태펀드를 운영하는 한국벤처투자(KVIC)가 신임 대표 선임 절차에 나선다. 2024년 11월 유웅환 전 대표가 자진 사임한지 약 16개월만이다. 한국벤처투자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공고했다. 지원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로 임기는 3년이다. 자격 요건은 중소·벤처기업 투자 및 자산운용 등에 대한 지식과 관련 경험을 보유하고 민간주도 벤처...
김태현기자
2025.02.28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