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액셀러레이터(AC)를 대상으로 '농식품모태펀드 제도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위축된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초기 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얻고, 투자 유치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모태펀드에...
류준영기자 2025.04.02 16:00:00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벤처창업활성화 지원을 위한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은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40팀과 창업 5년 이내 기업 120개,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분야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 기업 30개를 신규로 선발한다.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최대 1430만원(자부담 30%포함),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
류준영기자 2025.01.20 21:00:00정부가 올해 2000억원 이상의 농식품 펀드를 결성한다. 또 중간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컨더리펀드 규모를 작년(250억원) 보다 50억원 이상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8일 오후 열린 농식품 모태펀드 출자전략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농식품 모태펀드 운용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수진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정부예산 550억원과 회수금, 민간투자 등을 활용해 2000억원 이상 규모로 농식품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식품 ...
류준영기자 2025.01.08 17:06:30올해부터 농업 분야 청년들의 농한기를 활용한 농외근로 기간을 연 3개월에서 5개월로 확대된다. 귀농인을 위한 '귀농창업자금' 지원 요건 중 농외소득 허용기준(3700만원)과 농업에 전업 종사하도록 제한한 규정은 사라진다. 기존에는 농산물을 활용한 창업 형태만 지원해 오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지원 유형을 앞으로는 시설·공간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하는 창업 유형으로 확대한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농업·농촌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청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청년 ...
류준영기자 2025.01.02 15:00:00"축산업은 중요한 경제원칙을 따르는 산업분야로 글로벌 수요, 기술 진보, 제품 혁신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이루어 진다. 이는 생산성과 경쟁력을 더 가속화 시킬 것이며 동물복지와 환경보호와 같은 노력은 이를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농업부문에 있어 대전환이 시급한 이유다. 우리는 앞으로 디지털화된 가축사육과 같은 미래 지향적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휴베르투스 파토우 독일농업협회 회장, 2024 EuroTier 개막연설) 기후변화 등 새로운 위기요인 앞에선 글로벌 축산업이 디지털로의 대전...
하노버(독일)=정혁수기자 2024.11.24 16: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