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창업자 절반, 1년뒤 떠나"…오영주 "특별비자 발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 인재들의 국내 창업을 뜻하는 인바운드가 정부의 여러 지원 정책에도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창업비자 문제가 큰 걸림돌이라는 지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법무부와 인바운드 활성화를 위한 창업비자 발급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소속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중기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중기부의 유일한 인바운드 프로그램으...
김태현기자
2024.10.25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