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바이오메드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휴대용 당화혈색소 측정기기'(제품명: OBM rapid A1c)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미세유체기술을 기반으로 한 당화혈색소 측정법이 적용된 기기다. 혈액 한 방울로 당화혈색소를 측정할 수 있다. 당화혈색소(HbA1c)는 혈당과 달리 하루 중 언제 검사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된다. 당화된 혈색소는 혈액의...
류준영기자 2024.12.31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렌지바이오메드가 시리즈A1 투자 라운드에서 약 3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오렌지바이오메드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80억 원을 넘어섰다. 오렌지바이오메드는 미세유체 기술을 활용한 휴대용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의료기기 'OBM rapid A1c'를 발명한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당화혈색소는 당뇨병 진단 관리에 필수적인 지표다. 2~3개월의 혈당 ...
류준영기자 2024.12.10 16: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