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기술지주·라이프자산운용, 벤처펀드 결성 "100억 규모 확대"
서울대기술지주와 라이프자산운용이 100억원 규모의 '에스엔유-라이프 미션 벤처투자조합'을 공동 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까지 51억원을 조성했고, 내년 초 멀티 클로징을 통해 최종 100억원 이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출자자(LP)로는 대형 금융기관 및 상장법인이 참여했다. 해당 펀드는 AI, 반도체,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핀테크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서울대기술지주의 기술 네트워크와 라이프자산운용의 금융 인프라를 결합해 투자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두 회사가 지난 3월 체...
고석용기자
2024.11.29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