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는 '모든 이가 음악에 참여하며, 즐기게 해주자'는 미션을 가지고 202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K-POP 팬들을 위한 앱 'Kpop Pro'와 AI 기반 음악 솔루션이 있으며, 이를 통해 음악의 국경을 허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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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내벤처로 시작한 뮤직테크 스타트업 스트라가 해외 K-팝 팬들이 노래를 통해 한국어 가사를 배울 수 있는 서비스 '리스픽(Lyspeak)'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스픽은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형식으로 노래를 가르쳐준다. 전문 K-팝 트레이너가 가사를 세세하게 쪼개서 천천히 정확한 발음으로 불러주며, 이용자들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실제로 노래를 부르며 연습할 수 있다. 리스픽은 스트라의 화상 레슨 서비스 '코다(Coda)'를 통해 북미지역에 K-팝 레슨을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많은 이용자들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