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도 '오은영' 보더라"…K-육아 열기 이어가는 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유아용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면서 대·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들도 잇달아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들은 기저귀, 분유 등 유아 필수용품 대신 아이디어나 신기술 등으로 차별화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국 유아용품의 수출이 활발해진 게 최근의 일은 아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대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유아용품 수출이 급증했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K콘텐츠 열풍 등으로...
고석용기자
2024.11.2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