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으로 치매 진단' 브레디스헬스케어, 135억 규모 국책과제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매 조기 진단 및 예방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브레디스헬스케어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의 정부지원금 규모는 5년간 총 135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암 진단기기용 초고감도 3차원 나노광학 증강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는 3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돼 있다. 브레디스헬스케어는 2세부과제를 주관한다. 브레디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제2세부과제의 목표는 '다중 유전자 및 면역 진...
최태범기자
2024.10.14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