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네이처바이오랩은 30년 이상의 여러가지 기술 노하우를 접목시킨 독자적인 융합기술 HME-DDS (Hot-Melt Extrusion Drug Delivery System, 친환경용융압출 약물전달시스템)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천연물을 이용한 식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의약품에 이르는 전반적인 바이오 기술산업 뿐만 아니라 고체분산력을 증가시키는 등 제제산업으로 까지 계속해서 그 연구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비네이처바이오랩은 30년 이상의 여러가지 기술 노하우를 접목시킨 독자적인 융합기술 HME-DDS (Hot-Melt Extrusion Drug Delivery System, 친환경용융압출 약물전달시스템)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천연물을 이용한 식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의약품에 이르는 전반적인 바이오 기술산업 뿐만 아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AI파마와 비네이처바이오랩이 고온 용융 압출-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시스템(HME-DDS) 기술을 활용한 원료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폴라리스AI파마의 연구개발 기술력·GMP 제조 상업화 경험과 비네이처바이오랩의 HME와 관련된 연구개발 기술력·설비를 결합해 원료의약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적재산권 개발을 목표로 한다. 비네이처바이오랩...
2025.02.14 09:00:28[스타트UP스토리]백종섭 비네이처바이오랩 대표화학 작용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드는 합성의약품의 경우 인체에 노출된 적이 없는 물질이다 보니 생체에서 이물질로 취급돼 독성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식물, 동물, 광물, 미생물 등 자연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천연물'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은 인간의 오랜 역사만큼 경험적으로 임상시험이 이뤄져 온 만큼 부작용이 적고 비교적 안전하다. 천연물 신약 개발은 합성의약품을 통한 신약 개발 과정보다 요구되는 시간이나 비용이 훨씬 적다. 실패 확률도 상대적으로 낮다.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된...
2023.01.02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