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스랩(Nearthlab)은 'AI for Industrial Drones'라는 비전을 갖고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율비행드론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직접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을 통해 풀고 있습니다. 2015년,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출신 석.박사들이 창업한 이래로,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탈들로부터 투자 유치를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기술 컨퍼런스인 NVIDIA GTC 2018에 발표자로 초대 받는 등 국내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니어스랩(Nearthlab)은 'AI for Industrial Drones'라는 비전을 갖고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율비행드론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직접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을 통해 풀고 있습니다. 2015년,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출신 석.박사들이 창업한 이래로,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비행 및 피지컬 AI 전문 기업 니어스랩이 올해 상반기 매출 약 174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가결산 기준 지난 2분기에 최초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존 엔터프라이즈(기업용 서비스)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방위산업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한 결과다. 올 상반기 방산 부문 매출 비중은 전체의 86%에 달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풍력발전기 안전점검 등 기존 엔터프라이즈 사업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하며 든든한 밑받침 역할을 했다. 이로써 니어스랩은 상반기 만에 올해 연간 매출 목표의 65%를 조기 달성하며, 사업 다각화와 외형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기존 핵심 동력이던 엔터프라이즈 사업도 안정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2026.07.1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VC)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한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입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25일 SBI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으로, 니어스랩은 조만간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수요예측 및 일반청약 등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SBI인베스트먼트는 니어스랩의 초기 성장 단계부터 재무적 투자자(FI)로 합류해 성장을 조력해 왔다. 투자 당시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의 잠재력, 글로벌 풍력발전 점검 시장에서의 상용화 레퍼런스, 그리고 방산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후 니어스랩은 시장성을 입증하며 누적 65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니어스랩은 지난 10년 이상 산업현장에 드론 비행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하며 기술을 고도화한 딥테크 기업이다.
2026.06.2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심사에서 핵심은 사업성 증명이다. 현재 수주잔고는 2분기 중 대부분 매출로 반영될 예정으로 추가 수주 능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방산드론 '카이든·자이든'으로 기술특례 도전━니어스랩은 2015년 최재혁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드론을 활용한 풍력발전 점검 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했다. 드론으로 풍력발전기 점검을 하면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4년에는 방산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지난해 말 기술성 평가기관 2곳에서 A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주력 제품은 군집 자폭드론 '자이든'과 자동 요격드론 '카이든'이다. 자이든은 한명이 100대까지 한꺼번에 운영할 수 있으며 AI 기술을 도입해 통신이 끊겨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 카이든은 시속 250㎞ 이상의 속도로 고속 비행하는 상황에서도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직충돌 요격드론이다.
2026.04.21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니어스랩이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열린 DSK2026에 참가해 혼자서 100대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군집 드론 '자이든'과 자동 요격 드론 '카이든'을 선보였다. 특히 자이든은 지난해 중동 지역에서 1000만달러(약 14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그 성능을 인정받았다. 니어스랩은 현재 한국을 포함한 4개 국가와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다. 니어스랩은 2015년 최재혁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드론으로 풍력발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풍력 점검 시장에서 세계 점유율 3위를 차지했으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4년 방산 드론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방산 부문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리즈D2 라운드까지 투자유치를 마무리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5100만달러(약 727억원)이다. 현재 40개 국가에서 매출의 80%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2026.02.28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AI(인공지능)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니어스랩은 이를 토대로 2026년 코스닥 시장 IPO(기업공개)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예비심사청구를 제출하려면 2개의 전문 평가기관에서 기술 완성도, 시장성, 사업 전망 등을 토대로 기술성 평가를 받고 A 및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니어스랩은 이크레더블과 한국기술신용평가 양 기관에서 모두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의 완성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니어스랩은 에어리얼 인텔리전스(Aerial Intelligence) 관련 기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드론이 파일럿 개입 없는 드론이 복잡한 환경에서 고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피지컬 AI 분야 기술로, 니어스랩은 해당 기술을 통해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점검 등 분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15 16:30:00